나 오늘 픽업으로 투쿨펜슬 샀는데 진짜 떨구지도 않았고 가방에 봉투째 바로 넣고 가방을 던지거나 어디 두거나 하지도 않았고 10분 정도 걸어서 식당 도착해 가지고 열어봤는데 부러져 있는 거야
진짜 맹세코 과격하게 뛰거나 부딪히거나 그런 거 하나도 없었고 앉아서 봉투 열었는데 부러져 있음 그래서 밥 먹고 교환하러 갔는데 위에처럼 말 하고 교환 되냐고 물어보니깐 한숨 쉬면서 처음에 픽업하고 확인 안 한 내 잘못이라길래 아.. 넵 알겠습니다 이러고 왔거든 근데 이거 물어본 게 그렇게 잘못인가? 이런거 물어보는게 진상안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