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초-썬크림-메베까지 깔고
바로 차타고 20분 정도 운전한단 말야(파데까지 바르면 주차를 못함)
주차하고 나서 후미진 화장실 바로 가서 마지막으로 파데를 바르고 색조 좀 넣어.
내가 건성이라 엄청 리치하게 기초 올리는데도 쫀든하게 잘 먹어서 난 내가 그냥 피부왕인줄 알았음.
근데 최근에는 출근이 늦어져서 집에서 파데까지 다 하고 나오는데 예전의 그 깐달걀 피부가 아니야 ㅠㅠ
크게 다른거는 20분의 휴지 밖에 없어 ... 5분 정도 쉬어봤는데 그 쫀득한 깐댤걀의 느낌이 안나고 자꾸 화장이 떠
느낌적인 느낌인가? 그냥 얼태기 온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