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친한테도 말 못하는 이야긴데, 왜냐면 한번 얘기하고 나면 그 뒤부터 내 인중만 보일거같아섴ㅋㅋㅋ 암튼
집에 이오시카 있어서 그걸로 몇번했더니 좀 줄긴햇어 근데 이걸 계속 해야 이제 수염이 안날텐데족집게로 하나씩 쏙쏙 뽑는거 꿀잼.... 재밌어서 레이저를 못햌ㅋㅋㅋㅋ 칼로 레이저를 쏴야하는데 오늘 거울 보다가 못 참고 뽑음
난 머리털 빼고 몸털 다 굵은 편이라 인중도 좀 굵은 애들 있거든 그런애들이 족집게로도 잘 잡히고 안아프게 쇽 빠짐ㅋㅋㅋㅋㅋ
오늘 다 뽑아버려서 제모기는 담주에 해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