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덬은 참고로 남덬임
지성피부였는데, 어느순간
체질변화로 인해서
속건조를 심하게 느꼈고
겨울철에는 몸에 아토피 증상까지 나타남.
그래서 겨울철에는 잠들면 등이 간지러워서
바디로션 등에 발라주는 도구도 사서 바르고 있음.
지금은 피부타입이 복합성 수부지임
촉촉하다는 크림 다 써봐도 내피부에서는 물광만 내줄뿐
피부가 다 흡수하고, 속건조를 느꼈음
무슨 히알루론산 머시기, 수분베리어 이런거 전부 내 피부 건조함 못잡았음. 대신 장벽케어에 좋은 판테놀, 세라마이드 이쪽 제품을
듬뿍 올리는 방향으로 겨울철 피부케어를 해주고있는데
라로슈포제 그 하얗게 되는 크림 그거랑 에스트라랑
홀리카 세라마이드 라인 이렇게 3개는
잘 맞았지만 3개 돌려서 잘쓰다가 질려서 아토팜 판테놀 크림이
태연 추천템으로 떠서 약 2주간 하루2번 발라봄.
일단 라로슈포제는 수분감은 좋은데 피부에 기름을 좀 뱉어내는 느낌이었고 에스트라는 수분감은 좋은데 장벽케어는 별로라고 느낌
나는 거의 매일 면도를 하기때문에 피부를 면도칼로 긁어낸단말이야
그래서 피부장벽 다 깨져서 하관에 트러블 및 모낭염이 잘 생기는데
해당 크림은 확실히 피부장벽 개선 해준다는 느낌 받았음.
그리고, 무엇보다 번들거리는 느낌 없이 피부가 크림 다먹는 느낌이
있어서 좋았음. 과한 유분감 및 광이 없어서 좋았다는 말임.
단 첫 발림성이 그렇게 좋지않고 하얗게 발리다가 본연의 크림처럼 스며듦
향이 고무냄새 비슷하고, 사바사로 눈시림 있다는데 난 눈시림은 없었음.
뭔가 목이나 아토피 있는데 다발라야겠다는 생각으로
많이 짜게되는데 과하게 발라도 피부가 안뱉어내서 만족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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