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랑 합정 두곳 취소자리 노리고있다가
어느날 합정 블로그에 자리 하나 보여서 바로 예약 갈겼어
얼굴은 내 눈에도 이미 꽤 보였고 목은 가늠이 안되어서
얼굴 전부+목200개 했음
역시나 얼굴은 250개 넘어서 있는대로 다 조졌고,
목도 많아서.. 목 앞쪽 큰거부터 200개 조졌어
여드름인간이라 여드름자국 레이저 많이 해봤는데
모자이크보다는 덜 아파서 참을만했지만.. 역시나 귀랑 눈가는 피부가 얇아서 좀 아팠음 ㅜ
다 지지고나서 좀 욱신욱신한건 익숙ㅎ..해서 걍 있었음
눈 주변은 많을거라고 생각 안했는데 개ㅐㅐㅐㅐ많았고
그냥 공룡살..? 요철...? 이라고 생각했던게 전부 편사였다^^...
이미 몸에도 꽤 퍼져있고 두피에도 번졌대서 앞으로가 걱정이다 ㅜㅜ
한번은 더 해야될거같은데 청량리 노려볼까봐...
얼굴도 또 생기겠지만 눈에 띄게 거슬리는거만 중간중간 제거하던가
아님 몇년뒤에 전체 또 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