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이더앤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제품의 외관 모습이야 틴트케이스가 예뻐서 평소에 들고 다니면서 바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질 것 같아
틴트의 뚜껑이 제대로 닫히지 않으면 새는 경우가 많아 틴트를 들고 다닐 때 불편한 경험이 많았어 그런데 이더앤 듀이 시럽 틴트는 틴트 뚜껑을 돌려서 잠그다 보면 완전히 잠기는 느낌이 딱 들어서 실제로 들고다닐 때에도 틴트가 전혀 새지 않아서 좋았어
그리고 틴트용기의 색상이 직관적이어서 일일히 바닥을 확인해서 색상을 확인할 필요없이 틴트만 보고도 어떤 색인지 바로 파악 가능해서 편리했어

틴트 손목 발색 사진이야
순서대로 10호 허니넛, 11호 토피넛, 12호 쇼유어모브, 13호 6번 필터야
나는 허니넛 컬러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손이 많이 갔어 입술색이 적당히 정돈되면서 과하지 않은 립 컬러를 표현해줘서 만족했어
개인적으로 또 예쁘다고 생각되는 컬러는 쇼유어모브야 쇼유어모브에는 아주 약간의 펄이 들어있어서 그 점이 마음에 들어 그렇다고 과한 펄은 아니어서 바르는 사람만 알 수 있는 정도 같은데 나는 펄을 좋아해서 펄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바를 때마다 기분이 좋았어
누디 시리즈 이름에 걸맞게 4가지 색상 모두 누디한 컬러야
그리고 딱 발랐을 때 촉촉한 느낌과 광택감이 느껴지는데 부담스러운 광택감은 아니어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좋아
평소 입술을 진하게 바르는 걸 선호하지 않고 매트한 립제품보다는 촉촉한 립제품을 선호하는 편이라 누디한 컬러이면서 글로시한 틴트인 이더앤 듀이 시럽 틴트는 내가 데일리로 정말 잘 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