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물은 체험단 활동을 통해 웨이크메이크에게 제품을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이번에 웨이크메이크 브로우카라 후기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후기를 낋여왔어.
브로우카라 써본 건 어언 10년 전이었고 그 때만 해도 제품들이 투박해서
신상 브로우 카라는 어떤 느낌일까 넘넘 궁금했는데!!

얄쌍한 게 아주 마음에 들었어.
컬러는 4호 베이지 애쉬 컬러!
자기 주장 강한 노답 눈썹이라 메이크업 할 때
오렌저 컬러 섀도우 깔아주고 펜슬을 해야 주장이 약해지곤 했어.

눈썹 정말 다시 봐도 노답 ㅎ
웨이크메이크 리얼 픽싱 슬림 브로우카라 바르고
비슷한 컬러 펜슬로 살짝 터치만 주었어.
머리가 흑갈색이라 단독으로 바르면 눈썹만 밝아 보일까봐
펜슬로 최소한의 터치만 준 버전!

자연스러워서 대만족!
탈색모나 밝은염색모 소유자들은 더 잘 어울릴 듯.
지속력도 오래 가고, 클렌징 할 때 1차 클렌징 티슈 2차 폼클렌징 하는 편인데
추가 클렌징 필요 없이 잘 지워졌음!
다른 컬러도 궁금해서 다음에 올영갈 때 하나 집어 올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