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네 왔다네 나의 첫 틴트 체험 후기가🎶
틴트 체험 이벤트는 처음 당첨된거라 무지무지 신났었음 히히 (이더앤 고맙습니다!!!🫰🏻)
평일엔 그지처럼 하고 다니느라ㅎㅎ 주중에는 틴트를 똭 개봉할 생각은 없었구
주말 이틀동안 약속이 있어서 이때 체험해봐야겠다! 하고 기다리구 있다가
어제오늘 드디어 외출하고 돌아오면서 써봐!🫰🏻

영롱하다 영롱해 아름다운 4총사여..🩷
패키징은 컬러감을 바로 알 수 있게 깔끔하게 발색으로 구분된 이미지였어!
우선 내 퍼컬은 퍼스널컬러 진단에서 여름라이트로 나왔었고
그전에도 계속 주황st보다 분홍st 계열 립이 더 어울린다고 인지하고 있었음!
그래서 보자마자 끌렸던건 세번째에 있는 쇼유어모브 립이었지

근데 보면 알다시피 이번에 나온 이더앤 듀이 시럽 틴트 컨셉이
누드 + 맑게 코팅 + 블링함 1스푼 이잖아?!
누디함은 보통 베이지~웜톤 계열에서 더 그 매력이 커지는 법이라(?)
처음에 살짜쿵 걱정을 하긴 했오 내가 과연 허니넛과 토피넛이 어울릴까? 하구

근데 여기서 두둥 반전이 일어남(?)
이게 실제 발색과 내가 입술에 얹기까지 알 수가 없더라?!!!
이유는 밑에 실제 체험샷에서 보여줄게

본체는 투명함을 표영한 디자인과 짱 동글동글해서
손에 너무 감질나게 챡챡 쥐어짐 히히

왼쪽부터 13 12 11 10 발색샷!
우선 내가 제일 걱정했던(?) 게 10번 허니넛이었는데 실제로는 누디립 초보자용 너낌이었어!!!
그리고 11번 토피넛은 코랄이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여름라이트에게도 어울릴 범용적인 컬러였음!
12번 쇼유어모브는 예상한 쿨톤 컬러보다 좀더 파스텔감~이 느껴지는 크리미함이 연상되는 발색이었고 ><
마지막 13번 6번필터는 내가 오늘 먹을 일이 많다(?) 입술이 잘 지워질 것 같다(?) 하는 날에 샥 깔아주면 딱임
왜냐? 제가 느꼈거든요 아 입술 다 날라갔겠다 하고 귀가하고 거울보는데 입술 컬러 완전 발색 미침 멀쩡함...

요건 어제 11번 토피넛을 먼저 발라주고 그 위에 한번 더 12번 쇼유어모브를 깔아준거야!
나한테 걍 착붙 컬러라서 완전 맘에 듦... 원래도 글로시 광인인데 요 틴트 바르면 반짝+투명함이 오래가서 좋았어!!!
근데 컬러도 컬러인데 틴트 자체의 질도 좋아!!!
왜 입술을 메마르게 한다거나(안그래도 파워건성 입술도 바세린 바르며 사는 사람인데 이러면 더 죽어나죠)
발색이 잘 안나서 자꾸 바르게 된다거나 컬러가 뭉친다거나 하는 것들이 있잖아
근데 그냥 요 이더앤 틴트는 가볍게 한번 깔아주면 바로 투명영롱함 완성됨 ㅠ-ㅠ!!!!!!

그리고 이건 오늘 외출하고 오면서 찍은 건데
요건 ONLY 10 허니넛만 바른거다....? 꺄아아아아 베이지 안 어울릴까봐 걱정하던 나날 어디감 ㄷㄷ
원래 오늘은 10 허니넛 깔고 13 6번필터로 레이어링 해줘야지~ 계획 했는데
허니넛만 깔았는데도 어라...? 뭐야...? 왜 어울려...?
그냥 갑자기 누드립 컨셉 바로 잡아버린 사람댐 ㄷㄷㄷㄷㄷ 영롱한 누디립 미쳐쏘!!!
이더앤 덕분에 반짝+누드립의 세계를 알려줘서 고맙습니다🫰🏻
열심히 누드립 뽐내면서 다녀야집!!!😘
본 포스팅은 이더앤의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