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누드립 연출에 관심이 있었는데, 뭘 사서 시도해야할지 고민하던중 이더앤 듀이시럽틴트 nu-series를 만나게되었음🥹
누디함이 엄청 강조되기보다는 그래도 채도가 좀 있는 편이라 처음 누디 립 시도해보는 사람들에게 좋을 것 같고, 촉촉하고 광택있는 타입의 틴트라 생기있는 립-누디립의 중간에 머물고싶은 분들께 추천을 드립니다.

일단 공식 발색 이미지는 이러하답니다.
실제 사용해봤을때도 (본래 입술색을 컨실러로 잘 가렸을 시에)이미지와 거의 흡사하게 발색됨
⭐️이더앤 듀이 시럽 틴트 누드 시리즈의 컬러 특징은
1️⃣누드톤이 부담스러웠던 사람들도 채도가 살짝 더해 단독 사용으로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이더앤만의 특별한 누드 컬러
2️⃣맑은 컬러가 자연스럽게 내 본연의 입술색 위에 스미듯 착색
3️⃣부담 없는 광택감


⬆️예쁜 박스와 제품용기.
독특했던 점은 브러쉬팁 및 뚜껑을 돌려닫을 때 딸깍하고 잘 닫히는 지점이 있음 이것만 잘 확인해서 닫으면 틴트 샐 일은 없을 것 같음

⬆️자연광 밑 손등 발색샷. 왼쪽부터 차례대로 10호 허니넛 / 11호 토피넛 / 12호 쇼유어모브 / 13호 6번필터

⬆️바르자마자 거의 바로 지웠을 때의 착색 정도. 짧은 시간 안에 착색이 잘 되었음. ✨항산화 오일 함유로 색상이 칙칙해지지 않는 다크닝을 최소화✨했다고 하네요? 실제로 메이크업하고 오랜 시간 지났을 때 착색된 느낌이 예뻤음(물론 컨실러 바르지않은 생 입술에 착색되는것이기 때문에, 처음에 컨실러바르고 틴트 올렸을때보다 채도가 높게 보임)

⬆️제일 맘에 들었던 10호 허니넛 입술 발색샷
이 날은 컨실러까지 챙겨나가서 립 수정할 때 컨실러도 다시 바르고 그 위에 틴트를 올렸다. 색 너무 예뻐서 높은 만족

⬆️두번째로 맘에들었던 12호 쇼유어모브 입술 발색샷
아무래도 푸른끼가 도는 컬러라, 본래 입술색을 확실히 죽이지않으면 손등 발색샷같은 발색을 내기가 힘듦ㅜㅜ
⭐️결론
이더앤 듀이 시럽 틴트 NU-SEREIS는 누디하면서도 생기반들반들 광택반짝을 포기하기 힘든 분들에게 추천드림.
- 그러면서도 “누디함”이 좀 더 드러났으면 좋겠다 ->10호 구매 + 12호 구매
- 누디함은 걍 찍먹이고 자연스러운 색감, 적당한 채도와 명도를 원한다 -> 11호 구매 + 13호 구매
포스팅은 이더앤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