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얘는 비닐을 뚫고 세로주름이 보이더니
벗겨도 없어지지 않았슨,,

그리고 인쇄 과정에서 잘못한건지
뒷통수에 잡티 개많음 쌰갈
다행히(?) 빵꾸는 아니었다

얘는 프린팅이 좀 흐림

벌써 원덬의 손톱에 많이 당한 모습이다
사실 생긴건 전자가 더 귀여워서 기대를 했고
쟁임박스 기초 터져나가는데 이것만 보고 삿슴
근데 작은건 알았지만 그래도 너무 작아서
🤏이렇게 만질 수 밖에 없고
탄성이 없고 쫀득 느낌이라
누른거 올라오는데 한세월 걸림
만지작 스트레스 -2
기다리다 스트레스 +10 이라
좀 멀어질 것 같음 방금 본 사이지만
후자는 이목구비는 좀 흐리멍덩하지만
충분히 커엽고 한손에 딱 들어오는 크기라
쪼물쪼물하기 조음
근데 바람빠지는 소리가 조용한 환경에서는 꽤 크게 느껴질 것 같움 방구꼈냐는 오해받지 않도록 참고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