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힌스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기존에 힌스 로 글로우 젤 틴트도 너무 잘 쓰고 있었는데
무려 힌스에서 3년만에 선보이는 매트립이라니...!!
이건 꼭 써봐야겠다 싶어서 이벤트 신청했는데 당첨되서 기분이 아주 조아 ദ്ദി(。•̀ ᗜ<)
우선 외관부터 보여줄게~!~!

↑ 위가 누 얼루어 / 아래가 누 로즈야!

실제 발색 색상이랑 패키징 박스 색깔이 딱 맞아 떨어져서 제품 구매 시에 발색 없이도 패키징 박스 색상으로도 느낌이 확! 올 거 같아 좋더랑 ㅎㅎ
'음파 한 번에 부드럽게, 한 겹으로 밀착 블러링 되는 뉴 누드 블러 틴트' → 실사용 해보니 이 말이 백 번 천 번 맞다...
유통기한도 넉넉해서 굿굿

이게 사진 상으로는 잘 표현(?)이 안 되는데, 실제로 만져보면 까끌까끌한 질감이야
힌스에서 매트립이다 보니 그 질감을 외관으로도 표현하고 싶었던 거 같은데
난 너무 좋았던 게, 그런 질감이라 손에 더 착 감기는 것 같구 다른 제품들이랑 차별화되는 외관이라 가방 뒤적거리다가도 크기도 커서 바로 찾기 수월하더라 ㅎㅎ
이런 디테일 너무 조아 ⸜( ^ ᵕ ^ )⸝♡

제품 받으면 손목 발색샷... 참을 수 없잖아요 (。മ⩊മ。)
집 형광등이 좀 어두워서 스탠드 켜서 최대한 실제 발색과 비슷하게 담아봤어!
위가 누 로즈, 아래가 누 얼루어인데, 누 로즈는 봄웜-가을 뮤트 퍼컬이 타겟이고, 누 얼루어는 여름 뮤트-겨울 쿨톤 정도가 타겟이라고 소개글에 쓰여 있긴 했지만 내 생각엔 크게 웜쿨 상관없이 사용 가능할 색상같아!
내가 봄웜인데 나한테 제일 최상의 조합은 섞발이었어 ㅎㅎ 섞어바르니 더더 예쁘더라...(*˘◡˘*)
난 보통 립 제품 살 때 퍼컬 고려도 하지만 예뻐보이는 색상 있으면 그냥 사서 쓰는 편인데ㅋㅋ
힌스에서 이번에 전반적으로 웜쿨 경계 없이 색상 뽑은 것 같아서 다른 색상도 부담없이 도전해볼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 ㅎㅎ

→ 03 누 얼루어
조명을 켜고 찍자니 먼가 실물 색상의 느낌이 잘 안 담기는 거 같아 조명 없이 찍었어 ㅋㅋ ㅠ
난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도 약간 붉은기가 있는 입술이라는 걸 감안해서 색상 참고해줘!

→ 06 누 로즈
입술에 착! 붙는 립이라 지속력도 꽤 좋았구 약간의 착색도 남는 편이야 ㅎㅎ
가끔 매트립 바르면 내 입술이랑 따로 노는 것 같구 지속력도 별로라 수시로 신경써주고 발라줘야 하는 경우가 왕왕 있었는데..
힌스 누 블러 틴트는 회사에서 점심 때 밥 먹으면서 입술 빨아먹고 색상 날아갈 때 빼고는 꽤 오랫동안 입술에 남아 있더라궁 ㅎㅎ 밀착력이 참 좋은 립 같아!
깜박하고 팁 사진은 안 찍었는데 ㅠㅠ 팁에도 과하게 묻어 나오지 않아서 적당량씩 입술에 바르기 좋고, 틴트 입구 주변이 과용량이 묻어 나오지 않다 보니 깔끔하게 유지하면서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았어 ㅎㅎ
앞으로도 넘넘 잘 쓸 것 같아 ㅎㅎ ~~!! 다른 색상도 츄라이 해 보려구 ദ്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