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나는 하라를 80개 정도 갖고 있눈 아기(?)까마귀야! 까악까악
알뤼에서 판매되는 7가지 일단 다 질러서 도착하자마자 7군데에 각각 발색해본 결과!
보다시피 내 오래된 보급폰에서 색상이 각각 다르게 잡히는데,
찍었을 때 얼굴에서 발색이 잡히는 하라는 거의 처음인듯;;;;
정말 인체에 무해한 성분을 넣은 게 맞는지 걱정될 지경이긴 한데,
대체가 불가능한 수준이라 파데 최대한 두껍게 올린 다음 피부에 덜 닿게(?) 써보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