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아도르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안녕!
겨울에 딱 어울리는 퍼퓸드 헤어오일 오스만투스 아도르에 당첨됐찌 모야 > < 행벅

한국브랜드라 믿음이 가고 패키지랑 용량 또한 넘나 적절하고 깔끔했어.
헤어오일은 질리는 경향이 있어서 용량이 많은건 난 좀 부담스럽더라구

내가 조아하는 포스터랑 ㅎㅎ 왠지 잘 어울려
일단 노랑노랑한게 영양듬뿍해보여
나의 평소 머릿결 공개해주께 짜잔! 다 그렇듯이 좀 푸석한 편... 겨울이라 더 그래보이네...

왼쪽을 보면 오일 1번 바른 것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오른쪽은 바르지 않은 상태
머리를 많이 길었는데 염색을 많이 해서 이제는 염색과 파마둘다 안하고 얌전히 반곱슬 그대로 기르기만 하고 있어
이렇게만 봐도 금방 차이가 보이지?🌼 볼륨이 좀더 살아나고🌼 머리결이 생기있어 보임! 🌼정돈도 됨! 🌼

내가 이번에 아도르 퍼퓸헤어오일을 신청했던 이유는
작년 일본에 한달정도 머물러야 했는데 그때 도쿄 신주쿠 등등 중심가에서 유행하는 ㅋㅋㅋㅋ 머리가 바로 저런 머리였거든ㅋㅋㅋㅋㅋㅋㅋ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힙한사람들이면 (특히 남자분이 많았어) 저렇게 촉촉하게 머리전체를 바르더라고? 여자들도 뭔가 촉촉...을 지향하는 듯 하지만
에블바리 결국엔 떡진 머리가 되어버리는...
저때 산 일본제품은 머리칼 끝에만 써도 저렇게 오일이 타고 올라오거든?
머리 영양에는 좋을지 모르겠지만 알잖아.... 떡진 느낌 한국인은 선호하지 않지...
저 때 암튼 뭔 바람이 들었는지 악귀가... 씌여서 현지인들이랑 맞짱뜨겠다고 저러고 맨날 토스트에 메론소다 먹고다녓단 말여? ㅜㅜ
일본에서 헤어오일을 적극적으로 써보고 경험했어서 한국에 와서는 좀 적절한 걸 찾게 되더라구.
너무 과하지 않은 다른 제품들을 찾고 있는 도중이었음.
🌼운이 좋게도 아도르에 ㅎㅎ 당첨이 되서 더 내 스타일의 오일을 탐구해볼 수 있었어! 🌼


🌼 소감 : 향이 과하지 않다! 너무 아름다운 향임... 금목서
사용후에도 손바닥이 느글거리지 않아 온 세상에 다 묻히고 난리칠 염려가 없다! (제일 극혐인 부분 아시죱)
슨슨해서 양조절하기 아주 좋다! 한번은 촉촉 두번은 윤기 세번은 안정됨 이랄까?
외출해서도 느끼하게 타고 올라오지 않는다!!!!! ( 난 기본 세번은 덧바르고 외출함)
실물패키지가 예쁘다 황금빛임...띠롱


씻고 나온 상태 - > 세번 얌전히 챱챱챱 해서 바른 상태
🌼 확실히 결이 정돈 됐죠?
난 저렇게 오일 바른 상태로 드라이도 해보고 그냥 자연상태로 말려보기도 함 !

지금 5일정도 내리 써봤고, 외출할때도 (바빠서 못찍었찌만) 머리 끝이라도 바르고 나갔거든?
겨울바람 엄청 살발하잖아요? 특히 요즘 ㅜㅜ 근데 머릿결이 안착되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오일 특유의 느글거림대신 산뜻한 오일리~ 한 촉촉함이 느껴져서 매우 만족중이야.
향도 호불호 없을 향이라서 집에서도 기분전환으로 사용하고 있어 !!!
덬들도 관심있음 구매해보아용~
기능에 충실한 기본템! 기분전환템! 과하지 않은 안정적인 외출템! 으로 추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