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이너시아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원래 이너시아 이노시톨 먹고 있는 원덬! 다낭성으로 고생하는데 이너시아 먹고 도움을 받았던터라 이벤트에 이너시아??????? 하면서 바로 참여함
진짜 일 너무 많아서 12월 한 달은 수액 n회+위경련 오천번+먹은 진경제만 3통....일 정도로 체력 와장창에 면역력? 그게 뭐죠?해서 이뮨샷이라는 말에 동앗줄 잡는 심정으로 먹어봄ㅠㅠ
일단은 12월 저 상태가 완전 방전이라면 이뮨샷 먹을 때는 초절전모드는 벗어난 25프로 충전된 한겨울의 아이폰 상태...^_^


박스가 생각보다 묵직해서 놀랐오... 이너시아 글자만 보고 응모한거라 7일분 오려나~ 했는데 많이와서 아싸 럭키...!

이런 식으로 들어있는데, 출장이 잦은 원덬에게는 진짜 이게 큰 포인트!!!! 알약은 일일이 소분해서 챙기기 번거롭고 특히 여름에는 습기 때문에 좀 신경 쓰이는데 개별 포장이라 그냥 파우치에 던져넣으면 끝...!
난 사실 질염보다는 프로예민한 장+장소 생활패턴 조금이라도 바뀌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화장실 못 가는데+심지어 가스도 잘 참...=총체적 난국
오...?! 내 장이 일을 하네....?! 화장실을 잘 가네...?
그리고 맛도 있어서 사실 오후에 밥 먹고 졸릴 때 상큼한 맛으로 먹었어ㅎㅅㅎ
365일 매일 먹는 영양제!로는 아니지만(이런건 장복 하는거 아니래서...) 면역력 개박살 나기 전에+ 컨디션 챙겨야할 타이밍에 꾸준히 구매할 것 같아!
조은 기회 준 더쿠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