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아도르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안녕!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당첨되서 지금까지 써보고 적어보는 글이야!
지금 또 때마침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서 내머리를 차분하게 해줄
그런 오일을 찾고있었는데 세상에 이게 당첨되서 사용해볼 기회가 주어졌어!

아니 택배와서 받아봤는데
테이프를 안쓴 상자라 1차 충격
그리고 너무 이쁜 패키징에 2차충격
열어보니

너무 영롱한 노란색인 오일이라 3차충격이였어!
너무 예쁘잖아ㅠㅠ
진짜 선물용으로 딱이다 싶더라고
외관만 그런가? 싶었는데 사용해보니 외관만큼이나
오일에도 신경 쓴 느낌이 들었어!
너무 오일리하지 않고 조금 끈적이는 느낌인가 싶었어 처음엔
점성이 있더라구! 근데 이게 너무 가벼우면 금방 날라갈거같고
이정도 점성이 좋은거같아!
무엇보다 꽃향이 나는데 금목서향이라는데 내가 아는 그 향이 맞나?
갸웃했지만 너무 좋은 향이긴해! 계속 맡고싶은 향이야ㅋㅋㅋ
그럼 이제 진짜 바른 모습을 보여줄께!

이건 내 평소머리야!
드라이한 직후고 나는곱슬기 있는 얇은모와 염색모야!
곱슬이라서 여름엔 습기땜에 난리고 겨울엔 보다시피 건조해서 난리지?

젖은머리에 바르고 드라이한 후야
많이 차분해진거 보이니?

윤기도 돌고! 전혀 기름지지않아!
무엇보다 흡수가 빠르다고 느낀게 손에 남는 느낌이 없이
바로 보송해지더라구! 끈적이지 않는다는거지!

이건 반나절 지나고 찍은건데 보다시피 기름지지않고
아직도 차분해진게 보이지?
향은 금방 날아가서 아쉽긴하지만 이정도면 난 완전 만족해!
이번 설에 가족들 선물로도 딱일거같아ㅎㅎ
너무 잘 썼엉! 다들 한번쯤 구매해봐 진짜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