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상 중에 5개 중에 세네 개가 광고 붙어 있는 데도
워낙 제품 자체도 본인한테 잘 어울리고 억지스럽지 않게 본인이 잘 활용하는 것만 받아 오기도 하고
화장 룩 자체도 다 다른 느낌으로 자가복제 느낌 안나는데+하나하나 다 예쁘게 요즘 트렌드+ 제품 매력 잘 살리는룩 연구해 온 느낌+ 화장 자체도 워낙 잘 하다 보니까거부감이 안듬ㅋㅋ
억텐과 평소에 잘 쓰지도 않을 것 같은 그 묘한 위화감이 거부감의 원인이었나 싶은..
그냥 화장도 예쁘고 잘 하고 어울리고 메이크업룩 자체도 예쁘고 이러니 걍 따라 사고 싶단 생각만 드네
역시 사람은 본업을 잘해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