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이너시아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이너시아 이뮨쎄나&이뮨샷 2주분을 체험하게 되었다.
나는 아토피, 비염, 과민성 대장염, 질염을 365일 달고 사는 사람이다.
면역력 바닥의 종합병원 인간이라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 안 먹어본 영양제 종류가 없을 정도다.
아이허*에 없으면 쿠*직구에서 구하고
거기에도 없으면 배대지 해외직구를 해서라도 면역력(건강)에 좋다는 것은 구해서 수년째 먹어왔다.
그 중에서 효과가 있었던 영양제라면 손에 꼽는다.
그 중에 내 질염에 좋은 영양제는 안타깝게도 찾지 못했다.
마침 질염이 심해져서 고생하고 있던 도중에
이뮨쎄나&이뮨샷 체험 신청이 더쿠에 떠서 헐레벌떡 신청했다.
운이 좋게 당첨되어 약 일주일간 매일 먹은 뒤 정성껏 리뷰를 써본다.

택배를 받고 박스가 생각보다 커서 놀랐다.
보통 질유산균은 장유산균이랑 따로 작용한다고 들었었는데 이 제품은 둘다 도움을 준다고 하니 솔깃했다.

매일 복용여부를 체크하는 종이가 들어있었는데 귀여웠다.
(나는 귀찮아서 사용하진 않았다..)

캡슐형 알약과 액상약이 한 셋트로 구성되는 타영양제들과 다르게
이 제품은 분말과 액상약이 한 셋트다

분말은 생각보다 양이 적은데, 미색이고 약간의 요거트 맛이 난다.
솔직히 맛이 있진 않다.
물에 타먹으면 나는 먹기 힘들 것 같아서
그냥 입에 털어넣고 물을 마셨다.


이 제품이 설계됐을 때는
분말과 액상을 동시에 섭취하도록 한 것 같다.
그런데 나는 개인적으로 분말과 액상을 따로 먹는 것을 추천한다.
유산균은 공복에 먹어야 좋은데
액상은 성분을 보니...위장이 약한 나와 같은 사람이 공복에 먹을 경우 속이 뒤집어 질 수 있다.
액상에 포함된 아연과 비타민 B 때문이다.
(물론 강철 위장들은 괜찮을 것이다.)
따라서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복용 방식은
1.오전 공복에 일어나자마자 물과 함께 분말 섭취
2.점심 식사 후 액상 섭취
(점심 식사후를 추천하는 이유는, 비타민 B군때문에 사람에 따라 수면에 방해가 될 수 있기 때문)
이렇게 나눠 먹는 것이다.
7일간 매일 먹으면서 느꼈던 것은
1. 유산균을 냉장보관하지 않아도 되서 편했다.
2. 유산균을 물 없이 먹을 수 있어서 편했다. (맛이 싫으면 물을 먹을 수밖에 없지만)
3. 액상제품을 섭취했을 때 평소보다 피로감이 적게 느껴지는 것 같았다.
4. 7일간의 섭취로 평가할 순 없겠지만, 질염이 완화된 것 같다.
위의 4가지이다.
다시 한번 좋은 체험을 해볼 수 있게 기회를 주신 이너시아에 감사드리며,
리뷰를 마친다.
모든 덬들이 면역력 저하와 질염에서 해방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