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여러 생리대를 써봤는데, 늘 착용감이나 피부에 닿는 촉감 등 아쉬움이 있었어.
그러던 중 체험단으로 순수한면 실키소프트 생리대를 사용해볼 기회가 생겨서 직접 써보고 느낀 점을 남겨봐.



처음 착용했을 때 가장 먼저 느껴진 건 타사 제품에 비해 훨씬 가볍다는 느낌이었어.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는데 답답하거나 눌리는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감싸줘서 착용감이 정말 편했어.
특히 움직일 때도 들뜨지 않고 잘 밀착돼서 안정감 있게 사용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고, 이게 다른 제품들이랑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느껴졌어.
장시간 착용했을 때도 보풀이 생기지 않았고, 마찰로 인한 불편함이 없어서 하루 종일 사용해도 부담이 적은 느낌!
흡수력도 충분해서 새는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전체적으로 피부 자극 없이 편안하게 쓸 수 있었던 점이 정말 만족스러웠어!!!
그럼 여기서 타사제품과 비교컷


타사 제품이랑 질감 비교해서 보면 차이가 더 잘 느껴지는데
보통 다른 생리대들은 흡수력을 높이기 위해 표면에 무늬나 엠보 처리가 많이 들어가 있는데, 그게 오히려 피부에 닿았을 때 자극으로 느껴지는 경우가 있었거든.
근데 순수한면은 그런 인위적인 무늬 느낌이 거의 없고,
표면 자체가 정말 부드럽고 균일한 면이라 피부에 닿는 순간부터 자극이 적다는 느낌을 받았어.
흡수력만 강조한 디자인이 아니라, 피부에 직접 닿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고려한 게 느껴져서 이름 그대로 ‘순수한 면’을 구현한 제품 같았어.
그렇다고 흡수력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충분히 잘 흡수돼서 사용하면서 불안함도 없었고
자극 없이 편안하면서도 기능적인 부분까지 만족스러워서 전체적으로 사용감이 정말 좋았어.
사용하면서 이 정도면 체험단 아니어도 내돈내산 해도 괜찮겠다라는 생각이 들 만큼 전반적인 사용감이 좋았고,
가볍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덬들이라면 충분히 만족할 제품인 것 같아:)
순수한면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