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당연한 줄 알았음 목과 얼굴의 톤 차이는 당연히 있겠지만 화장을 얼굴에서만 끝내..? 나는 어렸을 때부터 선크림도 목까지 바르고 다니는걸로 배워서 당연히 목도 얼굴과 같은 존재였는데 친구들이랑 얘기할 때마다 놀라ㅋㅋㅋㅋ 목에도 파데를 짜서 바르는 건 아니고 볼을 시작으로 목까지 내려가면서 두들겨바르고 다시 목에서 이마로 올라오는 지그재그라고 해야 하나 그런 권법으로 바름
잡담 뜬금없는데 나는 파데나 쿠션 모두 목까지 발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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