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권도 2016년부터였나
그때부터 슬슬 커버력 낮아도 피부결 좋아하보이는 메컵이 흐름타기 시작함
그게 유행하려는 참에 코로나 터짐
화장 아무도 안함
코로나 끝나도 가벼운 메컵 선호. 클린걸 바닐라걸 메컵 유행함
한국에서는 스테디인 물광 윤광 메컵 유행하기 시작함
케돌 뜨면서 한국 제품 주목받기 시작함
비비크림 팔림. 톤업선크림 잘팔림 커버력이 점점 안 중요해짐
모두 다 더블웨어 대척점인 트렌드가 앞으로도 쭉 지속될 예정으로 보이는데다가
촉촉이는 퍽퍽 쓰니까 유저들이 자주 사는데 더블웨어는 한번 사면 오래 써서 판매량도 저조해
새로 제품 내자니 인지도도 마케팅 비용도 어마어마하니까
있던거 고쳐서 내는게 제일 안전한 방법이긴 하지
근데 이게 맞는 방향인지는 난 정말 모르겠음..ㅎ...
제품력이 부디 좋기만을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