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서 발라주던 마무리 제품,
아윤채 인리치 본딩 크림🧡🧡

아윤채 인리치 본딩 케어 크림 150ml
미용실 갔을 때 디자이너쌤이 마무리로 발라주던 크림인데, 더쿠 이벤트 덕분에 집에서도 사용해볼 수 있게 되어 넘넘 기쁘다! ^^
먼저 머리 감은 직후 내 모발상태야~~

타올드라이 해서 좀 더 부스스한 것도 있는데 전체적으로 머릿결이 좋아보이진 않지.

머리 다 말리고 고데기까지 한 뒤에 모습!! 차분하지?

✅제형: 약간 노란빛 도는 부드러운 크림인데, 머리에 바를 때 뭉치지 않고 쏙 흡수되는 게 대박임.
✅향: 시트러스에 허벌, 우디 잔향까지 섞여 있어서 바를 때마다 기분 전환 제대로 됨.
✅사용법: 난 머리 감고 젖은 상태에서 한 번, 드라이랑 고데기 다 하고 나서 한 번 더 발라줘. 이렇게 두 번 바르면 확실히 촉촉해짐~~

평소에 오일 타입 쓰다가 이걸로 바꿨는데,
훨씬 자연스럽고 갈라진 끝부분을 딱 보호해 주는 느낌이 들어.
요즘 날씨 건조해서 정전기 장난 아닌데 이거 쓰면 차분하게 잡혀서 좋아.

나처럼 염색이나 펌 자주 해서 열손상 걱정되는 사람들한테 추천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