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아도르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짜잔 이렇게 아도르 헤어오일이 왔어
이렇게 완충재가 밑에 깔려서 안전하게 도착했어
들어보니 꽤 묵직하더라구
패키지를 까면 상자 패키지색과 같은 영롱한 노란빛의 헤어오일이 있어
아무래도 액은 투명한 걸 보니 오일 용기가 노란색인가봐
묽으면서도 또 너무 묽지만은 않은 그런 느낌이야
머리에 발라주면 모발이 촉촉해지고 반빌반질 윤기가 돌아
나는 지성인데도 영양이 없어서 머리가 진짜 얇고 푸석푸석한데
바르니 셀카 찍을 맛이 난다 머리가 잘 빗겨져 진짜 엉킨 돌덩이 있었는데
풀었어 내가 그걸... 정말 기뻐... ㅠㅠ 머리빗이 진짜 막힘없이 숙 내려가는 게 얼마만인가...
그리고 향은 꽃향기라고 해야하나
약간 고급 미용실에서 발라줄 것 같은 향이라서 너무 좋더라
정말 고급진 향이 나서 자기 전에 바르고 누으면 진짜 필로우 미스트 필요없어!
약속있을 때 바르면 좋을 것 같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