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머리 상태
- 갈색 머리를 2년째 유지하는 중인데 2달~2달반정도 텀으로 전체 염색을 2년째 해주고 있어서 머리 손상이 심한 편
- 고데기도 자주하는 편이라 일정 길이 이상으로 머리가 자라면 머리 끝부분이 부시시하고 오래 된 나무빗자루마냥 부풀어오르는게 스트레스였어.
- 머리가 이렇게 상하면 뭘 해도 해결이 안돼서 원하는 기장을 유지하진 못하고 자르게 되더라고 요즘 딱 머리 해결이 안돼서 미용실 찾아보던 중에 아윤채 인리치 본딩 케어 크림을 사용해 보게 되었어!
🧡평소 머리 관리
- 머리 시술이나 고데기도 자주 하는 편이라 헤어 케어에도 은근 투자를 하는 편인데 사용중인 트리트먼트만 다섯개 있고 평소에도 머리 감고 드라이 전에 노워시 트리트먼트+비싼 면세점 헤어에센스까지 발라주고 있어
🧡사용 전

이게 제품 두 세개 바르고도 부시시 부풀어올라서 고데기까지 한 최선을 다한 머리
머리 뭉쳐놓은 사진이라 실제보단 덜하긴 한데 그래도 푸석푸석해보이지..?




부드러운 크림 제형이고 전혀 꾸덕하지 않은 제형이었어!
향은 아무 향 안나나? 생각들 때 쯤 부드러운 은은한 꽃향기처럼 느껴졌어
~참고로 향에는 정말 둔감한 사람이라 향은 걸러 들어주세요~
🧡사용법
"드라이 전 또는 후 적당량의 내용물을 모발 끝 중심으로 발라 마무리해줍니다"
라고 적혀있는데 나는 머리 감고 수건으로 물기 살짝 없앤 뒤에 아윤채 인리치 본딩 케어 크림 바르고 드라이해줬어
위 사진 손바닥에 짠 만큼 머리에 발랐는데 속옷 끈 아래까지 내려오는 긴 기장인데도 저거보다 조금만 발라도 되더라..
한두번은 양조절 잘못해서 너무 많이 짜서 정수리까지 바름,,

아니 머리 갑자기 윤기생겨서 잠옷차림으로 사진찍음;

헤어 제품에 돈을 아끼지 않는 편이라고는 했지만 사실 이런 크림류를 한번도 안 써봤었어
나는 밤에 머리를 감는 편이라 밤에 크림을 바르고 자면 이불에 잔여물이 묻을 것 같은 기분.. 이라
헤어제품 고를 때 이런 크림류는 선택지에 두지 않았었는데
제형 자체가 묵직한 느낌이 아니라서 그런지 잔여물 남는 느낌이 전혀 없어서 밤에 사용하기에도 부담스럽지 않고 좋았어
그리고 양 조절 잘못해서 거의 정수리까지 발랐는데도 정수리 머리 떡지는 게 없었음!!
확실히 빗자루처럼 부푸는 그 느낌!! 그게 진짜 싫었고 이것 때문에 원하는 머리 길이 유지를 못하고 항상 잘랐었는데
진짜 머리 당분간 안잘라도 될 것 같아요
그 부푸는게 없어짐 ㅠㅠ 이게 해결이 되는거였다고요…?ㅠㅠㅠㅠ
출근할때 머리 손질을 하고싶지 않은데도 머리가 너무 빗자루처럼 부풀어서 머리 끝부분 고데기를 필수로 했거든
근데 그런게 정말 없어졌어요!!!
특히 겨울이라 찬바람맞아서 건조한 머리카락에 써주기 너무 좋은 것 같아서 손상모에게, 특히 겨울에 완전 추천!!
다 사용하면 내돈내산 재구매 의향 100프로일 정도로 너무 만족😭
좋은 제품 체험해봐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윤채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