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컬러 나오는 초창기부터 한 10년?을 좋아하는 하나의 장르인데
퍼스널 컬러는 결국 색일뿐임 이게 나의 전부가 될 순 없어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가끔 글을 보면 퍼스널컬러 라는거에 한정 지어 자신을 생각하며 질문이나 고민을 하는 덬들이 보이더라고(그렇게 의도 한게 아니라면 미안)
더군다나 퍼스널 컬러 ≠ 색조가 아니야
일치하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이 더 많아
결론은 화장은 나 즐겁자고 하는거니까 더 많은 시도를 해보고 다양한 컬러를 즐겨도 된다
행복하자 화장품 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