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 인생 처음으로 당첨이어서 너무 기뻐~
나는 아윤채를 친구 통해서 처음 알았어
친구가 생일 선물로 3년째 아윤채 제품만 사달라고 해서
‘얼마나 좋길래 이것만 사달라고 하는거지?’라는 궁금증이 있었단 말이야 나도 마침 머리에 바를 에센스나 크림을 찾고 있어서 진짜 감사하게도 좋은 기회를 얻었어!
내가 약 2주간 사용하면서 느낀 후기 시작할게~


짠 제품 등장⭐️ 외관은 뭔가 주홍색으로 눈에 띄는 편이야
드라이 전 또는 후에 적당량의 내용물을 모발 끝 중심으로 발라 마무리하면 되는 아주 쉬운 사용법이야

우선 내 머리 상태는 모발이 엄청 두껍고 숱이 많아 그리고 가슴 밑으로 내려오는 긴 극손상모야! 특히 머리 끝이 많이 상한 덬들 알거야 밑으로 갈수록 머리가 부시시하고 뭔가 버썩 말라버린 느낌??

제형은 크림 타입이고 연노랑색의 쫀쫀한 크림이야 전혀 흘러내리지 않아!(내가 손 흔들어 보구 했어!)
향은 익숙함데 처음 맡아보는 향이야 뭔가 과일? 풀? 플라워? 복합적인 느낌인데 크게 호불호는 갈리지 않을 대중적으로 무난하게 쓰기 좋은 향이야🧚♀️


똑같은 위치에 찍음 사용 전 후 사진이야!
나는 머리를 안감거나 뭔가 조금만 늦게 감으면 밑에 손상된 부분이 더 잘 보이더라구 근데 오른쪽 사용 후 사진 찍으면서도 놀랬어 차분히 정돈되고 손상부분 잘 안보이는거 보여?



(차례대로 머리감은 직후, 젖은머리에 바르고 드라이한 직후, 드라이기 후 바르고 빗질한 직후)
머리가 차분해지는거 보이지?
아윤채 제품이 진짜 좋다고 느낀게 소량으로도 내 긴 머리가 보들보들 해진다는거야! 그리고 트린트먼트 사용량도 확 줄었어 원래 500원 동전 3개 크기의 양을 사용하면 아윤채를 만난 이후 절반으로 줄었다!!
나는 너무 만족해서 아윤채 도장깨기까지 해보고 싶은 생각도 들었어 소량 사용으로도 효과가 좋으니 오히려 경제적이기까지!! 너무 좋은 기회 주신 더쿠와 아윤채 사랑해🫶
(혹시 븉방에 글 처음 써봐서 잘못된 부분 있으면 바로 알려줘~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