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메이크 무치푸루 틴트 NEW 컬러 체험 이벤트에 당첨되어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캔메이크가 벌써 40주년이라니!!!
평소에 캔메이크 좋아했는데 이번 신제품은 한정컬러라고 하더라고요.
캔메이크 무치푸루 틴트 NEW 컬러 40thx 스트로베리 봉봉
스트로베리 봉봉 이름부터 상큼하고 이뻐더군요.

아! 후진이 안되니까;; 립밤을 살살 돌려서 원하는만큼만 써야해요.
개봉후 사용하실때는 참고하셔서 사용하세요.
전;; 생각없이 한껏 막 돌려서 올렸더니 안 들어가더라고요.


웜톤이 저에게는 조금 누디한 느낌이였지만
쿨톤에게 조금 더 어울릴컬러 같더라고요.
그치만 차분한 느낌이라 어디든지 어울릴 색이였어요.
단독으로 괜찮고 다른 색과 블렌딩해서 쓰기 좋고
플럼핑 효과가 있는지 바르고서 입술이 화하더라고요.
발림성은 부드럽고 매끈해서 립밤을 안 발라도 되게 촉촉하고 매끄러워서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촉촉함 + 은은한 생기 + 편안한 사용감이 잘 어우러진 틴트였어요.
한정 컬러라서 더 소장가치 있고, 데일리로 부담 없이 쓰기 좋은 색감이라
가방에 하나쯤 넣어두고 수시로 바르기 딱 좋더라고요.
립밤처럼 편하게 바르면서도 컬러감은 확실해서
쌩얼이나 연한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리고,
풀메이크업할 때는 포인트 립으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할 것 같아요.
캔메이크 40주년 기념 제품답게 퀄리티도 만족스러웠고,
촉촉한 틴트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꼭 써보시길 추천드려요 💗
한정 컬러라 관심 있으신 분들은 서둘러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