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러셔 유행했을 땐 귤 상큼 노랑노랑하다가
굽굽 유행하니까 브라운 뮤트 오묘까라로 바뀌고
요즘엔 다얼자 땡겨서 블루 라벤더 째려보는 중
맘에드는거 사서 화장하고 모으고 하는거 짜릿하긴 한데
트렌드 지나면 2군으로 밀려나는 애들이 한바가지라 약간 아깝고 죄책감..?들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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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다얼자 땡겨서 블루 라벤더 째려보는 중
맘에드는거 사서 화장하고 모으고 하는거 짜릿하긴 한데
트렌드 지나면 2군으로 밀려나는 애들이 한바가지라 약간 아깝고 죄책감..?들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