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끝나고 돌아온 나😖 드디어 스트로베리 봉봉 후기 써보려고 해
무치푸루 틴트는 캔메이크 한국에 들어오기 전부터 유명했어서 직구 해볼까도 했지만 색 선택하는거에 실패할까봐 못 하기도 했고 그동안 올영에 멀어져 있었어섴ㅋㅋㅋ 관심이 없어졌다가 이벤트 있길래 혹시나 하는 마음에 써봤는데 당첨이라 너무 좋았어✨

나는 미니백을 선호하는 사람이 그런지 크기가 우선 마음에 들었어!
그리고 역시나 공주공주한 디자인 취저🐰

내가 퍼컬은 잘 모르는데 자주 쓰는 색이랑 비교해봤어!
차례대로 ‘데이지크 - 멀드 그레이프’, ‘캔메이크 - 스트로베리 봉봉’, ‘롬앤 - 베어 그레이프’ 색이야😚
뭔가 자주 쓰는 색이랑 비슷해서 더 좋았어!

조명이 자꾸 어두워서 입술 발색은 그냥 이렇다고만 참고해줘 ㅠ
캔메이크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