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에 왔는데 딱 도착한 아윤채 인리치 본딩 케어 크림
사진 예쁘게 찍어야지~~
그러고 오늘 아윤채 인리치본딩케어크림 발라보겠습니다
난 일단 얇은 모발에 염색을 자주 했던거에 비해 머리에 신경을 많이 안 쓰던 타입임

머리카락 물기 다 짠 다음에

이만큼 발랐어 머리가 길어서 적당히~ 짰어
그리고 손바닥 전체 펴바르고 (되직한 수분크림st) 머리에 죽죽 빗어가면서 발랐는데
손이 끈적거리기 보다는 약간 보송보송 하게 마무리 돼더라
(바르고 드라이 전/후)
그래서 그런가 머리 말릴때 꼭 한번 이상 중간에 걸려서 뜯어내줘야 하거든
근데 아윤채 본딩 케어 크림은 바를때도 슥슥 발리고 머리 말릴때 쓱쓱 다 빗어짐
손으로 열심히 빗었는데 너무 부드러워! 안 걸려!!
실화야? 하면서 다 말리고 난 다음에

또 발라봤어
드라이 후에 해도 된다구 해서.. 처음보단 적게 짜서 발랐고 차분~해짐
냄새가 우디?라는데 이게 우디냄새구나 ! 깨달은ㅋㅋ 향알못;;

하루 생활하고 집 돌아와서 찰칵
아직도 매끈매끈한~~ 보들보들한~~
안바르고 다닐땐 겨울이라 더 건조해서 그런가 풀풀 날렸거든
모발 얇은 사람 특) 정전기 개난리남
근데 이제 패딩 입고 벗을때 정전기 x
일단 이것부터 좋았는데 밤까지 부들거려서 기분 굿~
꾸준히 사용하면 영양 한 효과 있을거 같어 맨날 써야지 ㅎㅎ
헤어디자이너 선생님들이 픽하는 이유가 있구나 이해 완.
아윤채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