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라카 코스메틱스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새해 첫 선물같이 찾아온 라카 립 글로셔너 체험단 당첨🥺
될 거라 생각을 못했는데 너무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우선 기대를 갖고 언박싱했는데 두둑한 박스 무게에 놀람


영롱한 전색상⭐️
우선 박스 컬러와 립 컬러가 동일해서 매우 직관적이었고,
색상이 다양해서 메이크업에 따라, 혹은 쌩얼에도 쓸 수 있어서 활용도가 높았어!
또 내가 입술 뜯는 버릇이 있는데 겨울은 트기까지 해서 립밤을 달고 살아ㅠ
컬러 립밤을 사더라도 색상 선택 폭이나 발색, 광이 좀 아쉬웠단 말이지..
근데 이 제품은 틴트 + 립밤 + 립글로스가 하나로 합쳐져서 이거 하나만 가지고 다녀도 되겠다 싶어!
올 겨울은 라카 립 글로셔너로 입술 트는 일 없을듯🥹

또 신기했던 점은 실리콘 팁이 사선으로 있어서
말랑말랑 기분좋게 바를 수 있었음
완벽하게 밀착되는? 느낌은 못느꼈지만 덧바르기엔 좋더라고!

(손바닥 발색은 스틸러)
발색은 패키지 컬러대로 올라오는 편이야!
색상이 다 너무너무 이쁨ㅠㅠ 보기엔 엄한 컬러도 연하게 바르면 예쁘더라고?
그리고 광이 미쳤고 입술 주름 사이사이를 메꿔줘서 볼륨있어 보여
향기는 프루티라는 네이밍에 맞게 달달한 과일향이 솔솔 나서 바를 때마다 기분이 좋았음 ㅎㅎ
다음은 내픽들🍒
(최대한 발색을 잡아보려고 했는데 왜 노랗게 나오는지ㅠㅠ)
쿨톤들이 좋아할 스틸러와 체리쉬!
스틸러는 묘한 포도주 컬러라 분위기 미쳤음!! 생각보다 엄청 어둡지는 않았고 데일리로 자주 쓸듯
체리쉬는 겨쿨들이 좋아할 색같은데 얇게 펴발라도, 두껍게 발라도 너무 예뻤음ㅠㅠ
그리고 트위드는 웜쿨 가릴 거 없이 모든 사람들이 무난하게 쓸 색상같은데
나는 그냥 쌩얼에 바르기 딱 좋았어
러디는 맑은 레드 컬러라 생기있어 보이더라고ㅎㅎ
평소 틴트랑 립밤 등 여러개 가지고 다니는 스타일인데
이제 당분간은 라카 립 글로셔너 하나만 가지고 다닐려고😎
그만큼 발색도 좋고 케어 역할도 충실함!
단점은 크게 없지만 꼽자면
말랑 팁이 레이어 쌓기에는 좋은데 꼼꼼히 바르기는 힘들더라구ㅠ
그것만 빼면 너무너무 만족하면서 쓰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