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라카 코스메틱스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삐~용삐~용 🎨 립밤+틴트+립글로스가 하나로 해결되는 라카 프루티 립 글로셔너 🎨 택배왔쪄염~~~ 🚨
10가지 전 컬러 체험단을 진행한 라카에 압도적 감사와🙏 박수를 짞짞짞👏👏👏
1️⃣ 박스샷

2️⃣ 제품샷

3️⃣ 발색샷

4️⃣ 입술샷

🤍 무색 립밤만 바른 맨입술 🤍
두텁고 무거운 립을 좋아하지 않아, 평소 바르는대로 얇고 가볍게 발랐음.
발색샷이 진하지 않음을 참고 부탁 드림.

🌸 701 돌리 : 부드럽게 스며드는 베이비 핑크 🌸
토끼혀 립의 정석과 같은 여리여리하고 맑은 핑크 컬러임.
투명도가 높아 입술색이 진하면 티가 안 날 수 있음.
단독 사용 시 쌩얼 립으로 적합.

🍑 702 멜츠 : 살구 속살 같이 말간 애프리콧 누드 🍑
맑은 살구 피치, 코랄 베이지 느낌.
발색이 진하지 않고 투명하게 올라와 쌩얼 립이나 데일리용으로 적합.

🍎 703 애프리 : 자연스러운 혈색을 주는 애플 코랄 🍎
맑은 애플 레드로 발색되는 무난한 레드 컬러.
앞의 색들과 마찬가지로 여리여리하고 투명함.

🍒 704 러디 : 화사한 생기가 감도는 고채도 레드 🍒
맑은 체리빛 레드 혹은 분위기 있는 레드 컬러로, 베이스 립 위에 얹기 좋음.
1회 발색은 연하고 맑게 올라오며, 여러 번 덧바를수록 색감이 선명하고 진해짐.

🍪 705 토스티 : 노릇하게 잘 구워 낸 웜 로즈 🍪
구운 로즈, 레드 브라운, 무화과 색.
입술 본연의 톤을 살려주는 자연스러운 MLBB.
반투명한 발색으로 쌩얼립이나 데일리로 적합함.

🍇 706 스틸러 : 차갑고 맑게 올라오는 쿨 그레이프 🍇
딱 '포도립' 하면 떠오르는 모브 빛 컬러로, 포도와 와인 중간 느낌의 딥한 색감임.
쌩얼에도 자연스럽고 덧바르면 모브 체리 느낌까지 남.

🌸 707 트위드 : 피부톤 구애받지 않는 무화과빛 MLBB 🌸
차분한 분홍, 톤다운 모브, 무화과빛 로즈.
말 그대로 웜톤 쿨톤 모두 데일리로 쓰기 좋은 컬러임.
입술색이 비치는 맑은 발색이라 쌩얼에 혈색 주기 좋음.

🍫 708 버피 : 도회적인 무드의 그레이쉬 누드 🍫
초콜릿색, 팥죽색, 모브 와인 섞인 브라운.
입술색이 비치며 맑게 올라옴.

🍷 709 빈티지 : 그윽함을 더하는 브릭 브라운 🍷
브라운+와인색, 그윽한 브라운 와인 컬러.
입술에 올리면 발색샷보다 연하게 올라오는 편임.

🍒 710 체리쉬 : 무게감을 실어주는 딥 체리 🍒
전형적인 다크 체리 또는 체리 코카콜라가 연상되는 색감임. 버건디보다는 레드기가 도는 다크한 컬러임.
발색샷만큼 진하고 딥하지 않고 생각보다 맑고 투명하게 올라옴.
5️⃣ 총평
글로스치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 머리카락이 덜 붙고 입술이 매우 편안함.
은은한 플럼핑으로 자극적이지 않고 시원한 정도의 화함이 있음.
립밤 대용으로 쓸 만큼 보습감이 뛰어나서 각질 부각 없이 매끈매끈하다 매끈매끈한🎶
다만, 제형 특성상 유지력이 짧아 착색이 거의 없고 수시로 덧발라야 함.
튜브 끝에 달린 사선형 실리콘 팁이 퐁신하고 말랑해서 위생적으로 닦아 쓰기 좋고 바르는 느낌이 중독성 있음.
뚜껑 외에 토출구 자체를 돌려서 2중으로 잠글 수 있어 가방 안에서 샐 걱정이 전혀 없음.
다만, 잠금장치 방향과 뚜껑 홈을 맞춰야 해서 한번에 닫기엔 버벅거리고 귀찮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