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생일찬스로 야금야금 산 블러셔들 오늘 도착했는데 보기만 해도 배부름ㅋㅋ

택배 뜯고 신나서 한 발색놀이도 봐주라
(참고로 모든 발색샷은 걍 손꾸락으로 냅다 치덕치덕 문대버린 것임)

구찌는 실키로즈가 제일 유명하던데 브라이트코랄이 의외로 예뻤음(후기가 거의 없어서 쪼끔 불안했음ㅋㅋ)
아 물론 실키로즈는 말모 존예.

캔디플로스는 펄 없어지는거 아까워서 아직 개시 못하고 모셔둠
토피는 발라보고 너무 예뻐서 소리 지름!!!ㅋㅋ 지금 하나 더 쟁여둘까 고민 중인데 빵꾸난 통장 생각하면서 참는중ㅋㅋ
돌체 호프풀로즈를 제일 마지막에 샀는데 실키로즈랑 비슷하다는 후기 보고 살말 고민하다가 질렀는데 절대 후회 없음. 역시 하늘 아래 같은 색조는 없나 봐 질도 미쳤음 어제 네멤 쿠폰으로 조이풀피치도 샀는데 그건 아직 배송 중이라 빨리 받고싶음ㅋㅋ
이건 지난주에 한 발색놀이

(누가 봐도 요즘 펄있는 쉬어한 블러셔에 빠져있는 사람ㅋㅋ)

아르마니 유포릭 존예.
클리오 아몬드로제도 존예. 유명한 이유가 있더라ㅋㅋ
발색샷 처음 찍어보는데 잘 안 담겨서 너무 답답했음ㅋㅋㅠㅠㅠ
발색샷 잘 찍는 덬들 진짜 대단함👏👏👏
맨날 븉방덬들 발색샷 참고해서 질렀었는데 이게 진짜 쉬운게 아니넹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