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라카 코스메틱스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어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나의 첫 당첨 이벤트야😀👍
일단 나의 상태는 30대의 거친 입술,,

마침 더운 여름나라로의 여행 시기와 겹쳐서 라카 립들을 소중히 들고 왔어
여행하면서 편히 체험해보고 싶었거든!
일단 단체샷! 강한 햇살 아래서 찍어봤어.


먼저 케이스부터 얘기해볼게! 케이스가 정말 직관적이고 예뻐서 마음에 들었어. 튜브 형태에 뚜껑 색상이 립 색상과 동일하게 되어 있어서 파우치 속에서도 한눈에 어떤 색인지 바로 알 수 있더라. 디자인도 심플하면서 깔끔해서 들고 다니기에도 부담 없고, 여러 개 모아두면 컬러풀하게 예뻐서 보는 재미도 있어
발색샷 한번 볼게! 자연광과 강한 햇빛 아래서 모습이야.


전체적인 느낌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립글로셔너에 충실한 제품이라는 표현이 딱 맞는 것 같아. 요즘 립글로스라고 하면 발색이 진하거나 특별한 기능을 강조하는 제품들이 많잖아? 그런데 이 제품은 립글로셔너 본연의 역할에 집중한 느낌이야.
발색과 사용감
발색은 정말 은은한 편이야. 진한 립을 원하는 사람들한테는 아쉬울 수 있지만, 나는 오히려 이 점이 마음에 들었어.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도 부담 없고, 노메이크업 룩에도 가볍게 바르기 딱 좋더라. 출근길에 후다닥 바르기에도 실패 확률이 거의 없는 제품이야.



내가 발색을 확인해본 색상들을 소개해볼게.
706 스틸러는 로지 핑크 계열인데, 겨쿨인 내 입술에 정말 잘 어울리더라. 쿨톤 특유의 깔끔하면서도 생기있는 느낌을 살려줘서 가장 자주 바르게 되는 색상이야.
710 체리쉬는 좀 더 차분한 MLBB 느낌의 로즈 컬러야. 자연스러운 입술 색을 살짝 더 예쁘게 보정해주는 느낌이라 회의나 중요한 자리에서 쓰기 좋아.
701 돌리는 가장 연한 베이비 핑크 톤이야. 정말 은은하게 광택만 살짝 더해주는 느낌이라 아침에 베이스만 바르고 나갈 때 가볍게 발라주기 좋더라.
나는 여러 색상 중에서 706 스틸러가 가장 마음에 들었어! 쿨톤한테 잘 어울리는 색감이라 자주 꺼내 바르게 되더라.
이런 사람들한테 추천해
- 은은한 발색의 립글로스를 찾는 사람
- 데일리용으로 가볍게 사용할 립 제품이 필요한 사람
- 노메이크업이나 베이스 메이크업만 할 때 사용할 립이 필요한 사람
- 립글로셔너 본연의 촉촉함과 광택을 원하는 사람
부담 없이 매일 사용하기 좋은 립글로셔너를 찾고 있다면 한 번쯤 써봐도 좋을 것 같아! 나는 여행내내 잘 쓸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