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레다로부터 제품을 무상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하이하이~~
보통 클렌징 종류에 크림 / 폼 / 오일 / 티슈 등등 다양하잖아
난 원래 오일만 쓰다가 좀 편한 티슈로 바꿨었는데,
티슈가 편하긴 하지만 얼굴에 자극을 좀 많이 받아서 너무 건조하고 땡기더라고? ㅠㅠ
그래서 다시 오일로 컴백해서 쓰고 있는데
때마침 다 쓰고 새로 사려고 하고있는데 이런 행운이~~~~~
나는 선크림을 발라도 꼭 클렌징 오일을 사용하는 사람이얌
그래서 받은지 얼마 안돼서 바로바로 사용 해봤다구!
열어서 보니 아주 영롱한 초록병(?)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지!
위에 화살표부분이있길래 거길 마구잡이로 돌려(^^;)서 꾹꾹 누르니까 나오는 오일~~
생각보다 손바닥 위에서 찰랑찰랑 거리며 엄~청 오일리 하진 않은 느낌이였어

그리고 얼굴에 발라서 문질문질 했는데 뭔가 오일이 농축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막 많이 미끌거리지 않은 느낌이었어!
그렇게 얼굴에 롤링을 하고 가볍에 미지근한 물로 세안을 해줬어.
며칠 써봤는데 이게 괜한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피부가 좀 맑아진 느낌?
세안은 클렌징이 제일 중요하다고 하잖아, 정말 그런것같은 느낌?

세안을 하고 나서 얼굴이 좀 덜 땡기는거 같더라고?
원래 벨레다를 만나기 전엔 세안까지 다 하고 나면 얼굴이 너무 땡겨서 스킨 로션 세럼 크림 할 것 없이 엄청 때려 발랐는데 ㅠㅠ
벨레다를 며칠 쓰고 난 뒤에 보니 세럼이랑 로션만 바르게 된게….
이게 벨레다의 덕도 좀 있는것같아!
아주 꿀템을 발견한것 같아서 기분좋은 나날들을 보내고있어!
다들 클렌징오일을 찾고있다면
벨레다 클렌징오일을 한번 써보는것도 괜찮을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