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올리는 발색사진들도 별로긴 한데
특히 공식에서 올려주는 발색사진이
하나같이 80년대 잡지책 사진마냥 누르딩딩하고
펄이나 글리터 질감은 당연히 1도 안보이고
사진엔 전부 붉고 누런색감뿐
실제로 쿨하고 예쁜색도 발색을 이상하게 찍어놔
왜 그럴까?
개인이 올리는 발색사진들도 별로긴 한데
특히 공식에서 올려주는 발색사진이
하나같이 80년대 잡지책 사진마냥 누르딩딩하고
펄이나 글리터 질감은 당연히 1도 안보이고
사진엔 전부 붉고 누런색감뿐
실제로 쿨하고 예쁜색도 발색을 이상하게 찍어놔
왜 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