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컬 참고: 봄웜 추정
채도 높으면 안됨 / 탁기 있으면 안됨
머리색이 어두워서 그런지 너무 밝은 색도 안됨


브라운끼를 올리면 안색 똥되는걸 알면서도
이건 좀 다를까 저건 좀 다를까 사모았다 결국 쳐박행
그리고 분명 손등발색은 예쁜데
립으로 올리면 바탕으로 깐 립이랑 섞여서 그런지
지금 있는 저 대부분 컬러가 안어울리는 상황;
어쩌면 그냥 광감이 나랑 안어울리나 싶기도함
개취로
루미르, 프레시안, 클리오, 얼터, 힌스처럼 안 끈적이는 가벼운 애들보다
삐아같은 쫜득 타입이 더 좋음 그래서 그나마 딸기퐁당은 좀 썼음
롬앤, 이글립스는 그 중간 느낌


제일 만만한 친구들이 바로 워터틴트들
마스크써도 부담없기때문임
수박레드/코코밤쇼킹은 발라도 티가안나서 충격받음
리얼레드, 코랄픽싱, 번트로즈쇼킹 제일 많이 씀
손바닥 착색은 어마어마하지만
립 착색은 저 중에 하나도 오래가는게 없음ㅋㅋㅋ

39~41은 그늘이 져서 크롭해서 실발색대로 쪼끔 보정해봄
41 침착보스가 내가 그렇게 찾던 약간 어두운 로즈레드색


컬러그램(29~31)이 오버립하는거에 정말 최적화템
이건 그냥 평생 쓸 것
메이블린(42,43)은 뭐 철수해서도 못구하지만
블러라기보다는 매트한 페인트라 비추
투크(45)는 포비돈인줄;
내가 제일 안받는 색이 오렌지/브라운 인데 둘이 섞여버림
공홈발색 사진에 크게 속았음

73~74 그늘져서 역시 크롭

역시 미묘한 색깔놀음은 맥이 잘 함
씨쉬어/핫앤바덜드 /스테이큐리어스/쉬어아웃트레지/멀잇오버앤오버
제일 많이 씀
슈에무라 철수가 제일 아쉬운 사람으로서
저것들 마지막 남은거라 아까워서 쓰지도 못하고 품고만 있음;
오랜만에 보니 돌체비타 왜케 예뿌지


바세린 (81, 82)은 오버립할때 컬그 틴트밑에다
촉촉하게 깔아주는 바탕용으로 애용중
바비브라운은 음...
솔직히 왜 좋다는지 모르겠음
기름광 느낌나서 더더욱 손이 안감
2026년에는 있잘쓰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