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물은 체험단 활동을 통해 바비 브라운에게 제품을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무심히 게시글들을 훑던 어느날 갑자기 눈에들어온 이벤트
바비브라운 NEW 엑스트라 립 틴티드 밤
예전 생각이나서 눈을 번뜩이며 참여했지만 진짜 될거라고 생각 못했는데 정말 감사하다.
바비브라운
어릴때 왠지모르게 로망이 있는 브랜드였어
조용히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브랜드였거든. 티내지않으면서 있어보인달까? 친구들과 나의 20대때 많은 지분을 차지했었던 브랜드였지
나이를 차곡차곡 쌓고나니 피부톤과 눈썹 그리고 입술색이 무척 중요한 걸 알게되더라. 그래서 바비브라운의 이벤트가 더 눈에 들어왔나봐.다들 알다시피 바비브라운은 자연스러우면서도 우아한 컬러를 만들어주잖아.
반갑다 친구야!!!!

내게 온 아이는 [베어피오니]였어


오 마이 갓! 감사합니다~ 색상도 정말 찰떡같은걸 보내주셨잖아!!!!!
참고로 나는 어떤 색상도 두루두루 상관없는 애매모호한 피부톤을 가지고있어(굳이굳이 따지면 여쿨)
대신 평생 각질이 붙어있는 있는 입술과 함께하고있지

미안해.. 관리안하는 자의 얼굴이야 🥺
그래도 후기는 써야하니까 일단 발라본다.

어..각질부각 무엇??? 후기 쓸 수 있나?
일단 약속된 시간이 다가오니 부랴부랴 나갔고
진짜 딱 한시간 뒤에 햇살을 받으며 다시 찍어보았다…

보여?보여??? 각질 사그라든거???
이유는 모르겠는데 이렇게 되어있더라고. 와우
보정 ㄴㄴ 진짜 햇살받으며 찍은게 다임
다른날에도 발라본다
요랬던 입술이~

요래되었습니다!!!

(진찌진짜 무보정이고 아이폰촬영임)
요즘 건강이 안좋아서 피부가 엉망이 되니까 입술이 생각보다 더더더 중요하더라고. 맨얼굴이어도 립은 발라야함
이 친구는 입술의 pH와 온도에 반응해서 발색되는 립밤이라 딱 발랐을땝ㅎ다 시간이 지나 컬러가 더 올라오면서 자연스럽에 붙는거같아
바비브라운 NEW 엑스트라 립 틴티드 밤이 그간 써본 색상있는립밤계열 제품들중에서 제일 촉촉하고 고급지게 표현해주는 장점이 있는 제품이었어.
보습력도 꽤 유지되는편. 색상도 너무 진하지않아서 필요에따라 가볍게 생기만 줄때도 좋고 몇번 덧바르거나 살짝 색을 입히고 바르면 정말 우아하고 자연스럽게 입술을 표현해주더라.
아파보이지도않고 색상이 튀지않으면서도 우아하고발랄하면서 아차하면 올라오는 각질을 눌러주는 제품을 만나서 진짜 감동이야
이제 나는 주머니에 이거 하나만 들고다녀도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