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 톰더글로우 35만원에 미개봉 새상품 올라와있어!
ㅎㅅㅇ이 추천했던 기기인데 저렴한 버전 신제품 공구열어버린....그 브랜드야 ㅋㅋㅋ
근데 당근 제품은 저렴한 버전이 아니라 비싼 버전 제품이야
사고 싶은게 생기면 당근부터 뒤져보는데 또 괜찮은 제품 뜨면 못참는 .... 물욕에 미친 버릇이 있어ㅠㅠㅠㅠㅠ
소비습관 진짜 망해버렸지 뭐야.. 월급도 적은 편인데ㅠㅠㅠ
내가 고민하는 이유는
1. 최근에 부스터 프로 삼
2. 20대 후반이라 LDM이 급하지는 않음 근데 미리 하면 좋긴 하니까ㅎㅎ
3. 최근에 시술받은 필러 보톡스 하이코 쥬베룩 등등으로 인한 금전 이슈....ㅠㅠ
4. 근데 다음 달 내 생일
최근에 부스터 프로 샀는데 생각보다 자주 못하고 있어
근데 1개를 더 사면 돈 아까워서라도 자주 할 것 같아
당장 필요한건 아니지
부스터프로 있으니까 뭐.... 디바이스가 없는건 아니야
사실 알리에서 HIFU 기기도 사긴 했어 4만원이라 저렴하더라고 ㅋㅋ
주식 시작하고 다다음달에 미국 여행 예정이라 목돈 지출 예정이야ㅠ
근데 연말 연초 여행 때 LDM 받은 얼굴과 함께하면 기분은 좋을것 같고ㅋㅋ
좀 더 기다리면 중고가가 더 떨어질까??
최근에 당근 매물 찾아보니까 35면 저렴하긴 해
내년에 기다리면 20만원대로 떨어질 수 있을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