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쌀도 종류 여러가지겠지만
내가 말하는 류는 모공에 박혀서 만지면 오돌도돌하게 만져지고 압출하면 나오긴 하는데 겉모양을 봤을때 바로 압출 쉽게 보여지는게 아니라
걍 코팅된 느낌으로 짠다고 톡 나오는게 아니라 짜기가 쉽지 않게 박혀버린 그런 거거든?
이런거 평생 안났는데 내 클렌징이 뭔가 문제인걸까?
아님 노화로 인해 나는건지 아님 유수분 밸런스가 안맞는 과정에서 발생한 피부질환인걸까?
피부과 다니는데 의사한테도 물어봤거든
근데 의사도 이해가는 답변을 안해주고ㅠㅠ
안에서 생겨난건데 무ㅗ 레이저로 치료 어쩌구 그러면서 얼버무리길래 답답해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