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덬들아
우선 내 소개를 할게, 난!!!
게을러.
착색이 너무너무 필요해.
오아드 립티크를 원래 잘 쓰고 있긴 했는데 이게 입술 컨디션이 좋아야하고 또 시간이..좀 필요하거든 10분정도?,,, 근데 난 게을러.
근데 이번에 틴트가 나왔다네? 안기다려도 되잖아!! 야호
단체샷

너무 예쁘당~~~!!!!
표면이 반사되는 스탈이라 이거 보고 입술 바를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그렇겐 안되더랔ㅋㅋㅋ

이렇게 네가지 색상을 제공받았어

이번에 틴트가드도 같이 받았는데 나 이런거 첨 해보잔아,,,예쁘닿ㅎ
일단 손목에 발색을 해봤어

착색은 이렇게 나오고

사진은 없지만 손등에 더 여러번, 더 오래 발라두었었는데 확실히 착색이 더 진하게 나오더라구
이제 입술 발색 보여줄게
내 맨입술은 이래....(입가에 뭐가 묻었네ㅎ)
착색..착색틴트가 필요해...

02 피치피즈
얘는 내 입술에선 색이 거의 안보여서 단독으로 쓰긴 좀 그렇고 다른거랑 섞어쓰는게 더 예쁘더랑

03 뉴로
이게 딱!!! 데일리로 완벽 내 픽은 이거야

04 틴
이 색상도 데일리로 쓰기 무난하고 특히 착색이 자연스러운게 가장 맘에 들었어


휴지로 벅벅 닦아봤어ㅎ
08 버니잼
완~전 쿨톤색

회사갈때 쌩얼에 틴트만 바르고 가는데 그래도 부담스럽지 않은 정도의 글로우고
글로우 있으면서도 하나도 안끈적거리고 머리카락 달라붙지도 않아서 너무 좋았어
난 완전 만족!!
본 포스팅은 오아드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