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들은 진짜 엄청나게 열광하는 느낌이거든
그 대표를 되게..
인플루언서로 사랑?추앙하는? 느낌도 들고
그래서 그 팬덤이 엄청 공고해서
제3자가 보기에 신기하고 조금 부담스럽다가도
아니 제품이 얼마나 좋길래 저래? 하고 써보면
족족 막 그정도까진 아니야....
평타에서 위아래 살짝씩인데...
물론 가격이 비싸서 그거까지 고려하면 더 내려옴
근데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거없인 못산대
너무 신기한 브랜드임 스읍
그냥 그런거 아는데도 하도 난리라
신제품 나오면 사보기도 했는데
아니....또 똑같애
그정도로 뒤지게 좋다는 감상은 못느꼈거든
진리의 사바사로 나에겐 다 평범했는데
그 팬덤 분위기때문에 나한텐 좀 부담스러운 콤보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