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초부터 중반까지 코덕생활 하다가 코로나 때 마스크 때문에 슬슬 흥미 잃고 얼마전까지 안했거든..
최근에 다시 의욕 생겨가지고 화장대 뒤지니까
섀도우, 블러셔, 팩트- 가네다라서 안버리고 고이 모셔둠, 졸라 많음
하지만 나는 블러셔 광인.. 예쁜 신상 아이들이 너무 많음... (위시 쌓이는 중)
파데- 다 상하고 층 분리 되고 해서 새로운 제픔들 찾았고 더 찾는 중.. 파데 알아보면서 나이듦을 실감했어 ,, 예전에는 무조건 지성용 매트, 커버잘되는거 위주로 샀는데 이젠 이런것들 너무 땡기더라.. 수부지용이나 새미 매트 느낌으로 보는 중
립제품- 비싸서 아까운 립스틱 몇개 빼고는 다 정리해서 몇개 없다보니 주로 립틴트들이 현재 장바구니에 들어가 있음 (최근 트렌드가 글로우 립틴트 위주인 느낌?)
기초- 이건 화장 하나 안하나 똑같겠지 싶지만 화장을 안하면 아무래도 기초도 신경을 별로 안쓰게 되더라고
요새 다이소 화장품들이 미쳐서 주로 여기서 이것저것 사보고 있어
최근에 pdrn에 꽂혀서 다이소에 있는 pdrn 성분 들어간 제품들 거의 사보는 중
방금도 다이소에서 색조, 기초 섞어서 이것저것 시켰고
올영도 글로우 립틴트 위주로 넣어놓고 빅세일 기다려 보는 중이야.. ㅎㅎ
오랜만이라 재밌어서 이것저것 써봤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