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당첨되서 믹순 포어 버블 세럼을 사용해보게 되었어
가볍게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요즘 내 스킨케어 루틴에서 완전 핵심템이 되었어 모공이랑 수분 둘 다 잡고 싶을 때 딱이더라.
주요성분으로는
PGA (폴리글루타믹 애씨드): 히알루론산보다 수분 유지력이 훨씬 강하다고 함.
소듐 히알루로네이트: 수분을 겹겹이 채워줘서 피부가 탱탱해지는 느낌이 있어.
위치하젤(hamamelis): 모공 정돈 + 진정 효과 있음.
센텔라 익소좀: 민감한 피부도 자극 없이 케어 가능하고, 피부 장벽 지켜주는 느낌이 있어.

펌프 누르면 쫀쫀한 거품이 나와서 손에 한번 정도 펌프해 톡톡 두드리면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게 해주는 방식으로 사용했어

피부를 보다시피 속건조가 심하고 뭘 발라도 수분감을 채워준다는 느낌을 못받았는데
믹순 포어 버블 세럼을 바르면 보습감이 지속되고 기초만 발라도 속당김이 덜해서 특히 건조한 날 아침에 좋았어.
믹순 포어 버블 세럼 바른 직후 모습이야
바른 직후엔 상쾌한 수분막이 생겨서 메이크업 전에 기초로 쓰면 베이스 밀착력도 좋아지는 듯!!
피부가 특히 건조한 날엔 이 포어 버블 세럼 + 부드러운 크림 레이어링해주면 꿀 보습 조합이 되어 진짜 반짝반짝하고 촉촉한 피부로 만족감max
메이크업 전에 발라서 모공 정돈 + 수분 베이스로 활용하면 좋은 효과도 볼 수 있어.

믹순 포어 버블 세럼 가격 대비 기능 진짜 괜찮고 데일리로 쓰기 좋은 수분 + 모공 케어템이야.
특히 스킨케어 루틴에 가볍고도 효과적인 수분막 + 텍스처 보정을 더하고 싶을 때 강추할께:)
본 포스팅은 믹순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