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하면 머드가 떠오르는데 클렌징오일과 머드의 조합이라니!
너무 신기하고 체험해보고싶었는데 당첨되어서 후기를 써봐!
패키지도 차분하고 깔끔해 크기도 200ml 딱 좋아

펌핑 전에 머드 가라앉지 않게 흔들고 짰어
뚜껑을 돌리면 on off가 되어서 편해 여행다닐때 가져가도 좋을듯!
오일 색깔은 이래 짜면 진한데 얼굴에 바르면 일번 오일처럼 거의 티 안나!

두번정도 펌핑해서 처음 오일 짜서 발랐을 때 사진이야
손가락을 이용해서 롤링해주다가

미온수 손에 살짝 묻혀서 유화시켜주기! 이 과정이 중요해 클렌징이 훨 잘됨!
유화되면서 이렇게 하얘져

이건 유화시켜주고 미온수로 세수 하고나서!
날씨가 추워지면서 클렌징하고나면 보통 얼굴이 땡기는데
머드포어 클렌징 오일 사용하고나서 땡김이 사라졌어!
오일에 미온수로 충분히 유화시켜주고 세수하니까 잔여물도 남지않고
촉촉하게 클렌징되는듯!! 추천할게
예민한 피부인데 쓰고나서 트러블도 나지 않았어 순한 제품인듯
본 포스팅은 비알머드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되었습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