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믹순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짜잔! 외관은 이런 모습이야
수분을 가득 채워줄거 같은 기대감이 패키지를 보면 팍팍들어
투명한듯한 하늘색 병이 정말 예뻐

크림처럼 쫀쫀한 거품이 나와서 씻고나서 바르는데
다시 세안하는 느낌이 들더라곸ㅋㅋㅋ
오히려 그게 좀 재밋고 신기한 느낌
바르고나면 금방 스르륵 피부에 스며들어-
거품이 사라지고 나면,
수분막이 느껴지고 산뜻한 느낌으로 마무리 돼!
개인적으로 여름에 쓰기에 더 적합한 느낌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