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 오아드 슬레인 하이퍼 글로우 ✨ 후기를 작성해 볼게!

일단 구성품이 너무 많아서 놀랬고, 정말 선물받는 기분이어서 행복한거 있지.
기분 좋아서 앞으로도 찍고, 옆으로도 찍어봤어 ㅋㅋㅋㅋ

오아드 슬레인 하이퍼 글로우 2,3,4,8호 + 슬레인 쿼츠 가드 + 슬레인 파츠 키링이 구성품이었어 :)


가드만 끼워본 모습이고!

가드에 키링을 끼워도 보고!

이렇게 립 본체 위에 매달아도 너무나 이쁘더라 ✨✨✨

또 신나서 사진 마구마구 찍고 한참을 가지고 놀았네 ㅋㅋㅋ
같이주는 가드아래에는 립케이스 아래 스티커를 붙여서도 사용하는거 같던데
나는 자주 갈아끼울 목적으로 옮겨 붙이지는 않았는데 붙이면 색상알아보기는 좋을거 같아
파츠 키링은 진짜 너무 이쁜데 립에 달거나/가드에 달거나/가방에 따로 달고 다녀도 포인트 되고 이쁜거 같아 그리고 키링이나 가드나 가벼워서 좋아
이제 본격적으로 립에 대해 상세한 후기를 남겨볼게

색상은 2호 / 4호 / 3호 / 8호 순서이고
봄라 여라 걸쳐있고 뉴트럴한 컬러까지 잘 사용해서 나한테 찰떡인 라이트한 컬러라서 잘 맞았어
나는 참고로 입술색상이 없는편이라 그냥 발라도 좋았는데, 입술색이 있다면 워낙 여리한 컬러라 베이스 작업을 해주는게 원하는 컬러로 표현하기 좋을거 같아.
아래는 착색된 색상인데 각각 컬러그대로 다른색으로 올라왔고, 손등에 테스트 하고 오래지나지 않았는데 착색되었어
나는 뭐 먹고 입술 지워지는거 싫어서 만족스러운 포인트였고
*무엇보다 추천하고 싶은 점은
몇몇 브랜드의 립중에 입술이 찌르르 마비되는 듯한 느낌을 받는 경우가 있는데
오아드 립은 끈적임도 없고, 입술이 하루종일 편안해서
입술이 예민하다면 꼭 테스트 해보길 추천할게!

아래 사진은 립 올려주고 시간이 지나니까 처음 발랐을때보다 진해진 정도인데 참고하라고 찍어봤어
2호 피치피즈 / 3호 뉴로
4호 틴 / 8호 버니잼 색상이야
내 퍼스널컬러에 잘 맞아서 요즘 맨날 이거만 쓴다 ㅋㅋㅋ
2호 8호는 베이스나 립 라인위주로 발라주면 여리여리 예쁘고
3호 4호는 단독으로도 좋았고 2호+3호, 8호+4호 (베이스+포인트)
또는 아무컬러나 베이스로 바르고 다른립으로 포인트 줘도 되고 활용도가 다양함.

마찬가지로 착색사진이야
요즘 유행하는 여리여리한 립은 착색이 전혀 안되서 비슷한 글로우 립을
사모으다가 지쳤는데, 오아드 립은 밥먹고나면 전부 없어지는 일이 없어서 좋았어

팁 모양이 독특했는데 입술을 편안하게 감싸주는 모양이라 바르기 편했고
세워서 바르면 립라인만 발라주기에도 특화된 모양인 것 같고
컬러도 그렇고 가볍게 슥슥 바르기에 좋아.

오아드 이번 체험으로 처음 알게되었는데, 케이스 디자인도 이쁘고 앞으로 다른 제품들도 너무 궁금해지네
그럼 안녕!
(본 포스팅은 오아드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