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오아드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오아드 립틴트? 유명한건 알고 있었는데 사용해본 적은 없었는데 운이 좋게도 체험단 당첨되서 처음 써본 오아드 립제품 후기 시작합니당~~~~

먼저 택배샷~~~ 구성품은 이렇게 왔었고
2 피치피즈
3 뉴 로
4 틴
8 버니잼
립제품은 요 4가지로 왔었고~ 케이스랑 참? 같은것도 같이 보내주셨어!

뒷꽁무니 라벨 색상 안보면 솔직히 색 구분이 안갔음 ㅠ
그만큼 비슷한 색상처럼 보였어!
본체?도 거울처럼 스댕~ 스타일이라 난 깔끔해보였음

케이스랑 고리 끼우니 제대로 갖춰진거 같은 너낌~~~
확실히 케이스랑 고리 빼니 깡통같은 느낌ㅠ 케이스랑 고리가 늠 이쁨!!

라벨보면 색상구분 좀 되는거 같지? 2호 4호는 확실히 비슷한 톤 같은데 3호 8호는 색감이 다른거 같은거처럼 보임!

어플리케이터는 입술에 바르기 적당할 정도로 굴곡이 져있어서 좋았어!
약간 국자? 처럼 푹 묻혀져서 입술에 펴바르기 적당하달까?

자~ 색감 테스트를 해보자! 립제품 후기는 생전 처음이지만 다른 후기들은 많이 봤지~~ 남들처럼 팔뚝에 발라봤어!
(입술샷 올리고 싶어서 100번은 찍었는데 수염때메 못올릴듯;;)
입술에 발랐을 때는 입술 베이스 색감 때문인지(톤을 좀 죽여도) 팔뚝에 바른거 보다 좀 더 차이가 안나는거 처럼 보였어 내눈엔!
팔뚝샷에는 2호는 쿨톤 4호는 웜톤처럼 보였는데 나는 2,4호는 진짜 구분 안갈정도로 비슷~ 했고! 톤차이 때문인지 웜톤인 나한텐 3호는 찰떡 같았고 8호는 좀 겉도는것 처럼 느껴졌어! 시간 지나서 입술에 착색 될땐 큰차이 못느꼈는데 바른 직후는 그런 느낌~~??

바르고 5분도 안되서 지워봤는데 바로 착색됨^^ 틴트답게 착색 아주 훌륭해~~
입술은 자연스럽게 내입술처럼 착색되서 크게 튀진 않아서 좋아! 쌩얼에도 무난히 사용가능햐~
이 제품의 특징이 립글로우 인데도 불구하고 끈적이지 않는다! 이건데 다른 립글로즈들과 비교했을때 확실히 끈적임보단 촉촉함? 으로 마무리 되는거 같아~
착색 정도가 심하지 않고 자연스럽고 적당하다?
음료 먹을때 컵에 많이 묻어나오지 않는다?
난 코랄계통을 좋아해서 3번 컬러를 주로 바르고 있는데 웜톤이면 🩷3호 🧡추천할께!!! 난 쨍하게 착색되는걸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요건 자연스러운 착색이라 조금 아쉽긴 해 ㅠ 이게 장점이자 나같이 쨍한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쉬울 수 있어!
그나마 쨍하게 표현되는건 4가지 중 3호가 내 립엔 쨍하게 착색되는편인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