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에 갇혀있는 자잘한 피지가 많거든 그냥 뭐 더 커지지도않고 짜지지도않고 제거되지도않고 그냥 영원히 계속 그렇게 거슬리는ㅠㅠ 근데 이게 슬쩍 올라와서 짜질거같은 상태가 되면 그건 좋은건가.. 아니면 악화의 신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