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쏘 영롱 케이스!
열어보자마자 너무 예뻐서 감탄했음

얇게 한 번 바른 직후 사진임
적은 양으로 펼쳐바르니까 스미듯이 발이는 제형이었음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제형ㅠㅠ🩵
그리고 내가 느끼기엔 너무 촉촉하지도
너무 매트하지도 않았어
굳이 따지자면 촉촉에 더 가깝지만
과하지 않고 딱 적당함!
글고 일단 피부결이 너무 예쁘게 표현됐음
이제 막 회복되기 시작한 트러블 자국이 있었는데
한 번 얇게 바른걸론 완벽히 가려지진 않았지만
꽤 만족할 만한 정도 였음
데일리로는 이정도면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해
무너짐은 거의 없었어
오히려 유분기가 올라오면서 예쁜광만 돌았음
그래서 이거 쓸 때는 팔자나 눈두덩같은
국소 부위만 파우더처리 하고 썼어!
색상도 맑은 상앗빛으로
누렇지도 붉지도 않고 딱 적당하다 느껴졌어!
원래는 22호 피부
근데 지금은 많이 탄ㅠ 피부라 21호가 밝았지만
너무 부옇게 뜰 정도로 밝은건 아니고
화사하게 표현하는걸 좋아해서
목이랑 연결만 잘 해주면 딱 적당하다고 느꼈어
아! 스킨케어 쫀쫀하게 하고
커버하고 싶은 부위만
(위의 트러블 자국) 도톰하게 올렸더니
각질부각이나 건조함 없이 잘 가려졌어!
결론: 겨울 내내 잘 쓸 것 같은
넘 맘에들고 이쁜 쿠션이다
이상 어퓨 워터락 컴포트 베일 쿠션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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