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처럼 테스터만 두고 혹은 다 팔라서 테스터만 남은거면 다행이야
근데 내가 본건 재랩핑되어 있어서.. 테스터로 열어서 못 씀;;
색이고 뭐고 확인 불가.
걍 이런거 있으니 꺼내달라고 하세요하는 광고판인가.
뜯어서 반이상 쓰거나 7~80% 남거나 색 변색 오거나 케이스 오염, 파손됐거나(테스터로 써서! 새제품 아님) 그런 제품만 라픽 매대에 있음
틴트도 파데도 섀도우도(파레트 중 모두의 선택을 받은 컬러는 아얘 힛팬 나 있음.)
테스터 제품을 라픽 바코드 다시 붙여 팔아도 됨?
뭐 위생법이나 화장품법 위반한거 아냐?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불특정 다수가 쓴 제품을 왜 라픽 바코드 재부착 후 팔아?
Try me? Try it? 적힌거 다 테스터 아님?
다 쓴거 혹은 매대에서 빠지는 거 잠시 옮겨놨어요도 말이 안되는게 라스트픽 적혀있고 바코드도 다시 붙어있는 걸...
원래 올리브영 라스트픽 제품은 테스터를 파는 거야?
상품 매대에서 빠질 때, 창고에서 뺄 때 등등 새제품왔을 때 재고 밀어내거나 선입된 물량 빼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우리동네 올영보고 내가 잘못 알았나하다가
최근 올영 블프할 때 보니까 것도 아니고 새제품 사진 올라오는 것 같던데...
다음에 다시 갈 때 새제품 꺼내달라고 말해봐야겠다
아침부터 고마워
오늘 수능 치는 친구들 화이팅